Tamborine Mountain

골드코스트하면 유명한 비치를 빼놓을 수 없지만 또한 생태관광(eco-tourism)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데 그중의 한곳이 Tamborine Mountain이다. 원래 Tamborine란 단어는 호주 원주민(aborigin)어의 ‘Jambreen’에서 유래가 되었는 데 wild lime이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높이는 약 525m이다. 골드코스트시에서 대략 45-60분 정도 차로 이동하여 산 정상에 올라서면 한쪽으로는 골드코스트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그 반대 내륙쪽을 바라보면 끝없이 작은 능성이 이어져가는 오지(outback)을 감상할 수 있다. 그리고 Gallery Walk란 거리에는 특이한 공예제품, 카페, 음식점들로 여름에는 항상 여러나라에서 온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며 인조이긴 하지만 반딧불 동굴과 넓은 winery가 있어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는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며 이 산에는 현지 거주민이 대략 5,000여명이 있어 하나의 작은 타운을 형성하고 있음. 더 상세한 영문정보는 Tamborinemountaintourism.com 참고.  

 

골드코스트 볼거리   탬버린 산